티스토리 뷰

반응형
박준면 프로필 나이 남편 결혼 자녀 가족 몸무게 박상면 배우

 

프로필

 

나이 : 1976년 3월 11일 출생. 50세

가족 : 배우자 정진영 소설가

신체 : 159센치, 75키로

데뷔 : 1994년 연극 <노부인의 방문>

소속사 :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MBTI : INFP

 

 

1994년 한ꞏ독 합작 연극 <노부인의 방문>으로 데뷔했다.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신스틸러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8월에 5살 연하의 일간지 기자인 정진영과 같이 서울 용산구청에서 혼인신고로 결혼했다.[4]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레 미제라블, 고스트, 맘마미아!,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다양한 무대에서 보여준 출중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힙합의 민족2에서 우승을 차지했고[5] 불후의 명곡 331회에서는 김현식의 <이별의 종착역>을 부르면서 우승한 전적이 있다.

 



2014년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앨범 아무도 없는 방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해 주목을 받았다. 이 앨범은 한겨레가 선정한 2014년 가장 과소평가된 앨범이라는 평단의 호평[6]을 받기도 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김치 양념을 비롯해 온갖 양념을 수준급으로 만드는 요리 실력을 보여줘 양념박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2025년 5월부터 박준면의 김치이야기라는 브랜드로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 영화 밀수(영화) 를 촬영할 때 김혜수 에게 파김치를 담궈준 적이 있었는데 이를 맛본 김혜수가 장사해도 되겠다며 극찬을 했다고 밝혔다.

 



익숙한 얼굴이다. 이름을 모른 채로 그 익숙한 얼굴을 드라마와 영화에서 자주 접했다. 그는 데뷔한지 20년이 된 베테랑 배우이고, 연극과 뮤지컬에서 영화와 드라마로까지 영역을 넓혀왔다. 하지만 내가 박준면이란 이름과 얼굴을 일치시키게 된 건, 전적으로 그의 음악 덕분이었다. 그는 무대 위와 브라운관에서 주로 조연이었지만, 앨범 안에선 주연으로서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연(연주자)들의 뒷받침 속에서 박준면이란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배우 박상면과는 얼굴도 꽤 닮고 이름도 비슷해서 둘이 가족관계로 아는 사람도 있는데 전혀 아니다. 박상면과 박준면 모두 2007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에서 남매지간으로 출연했다.

 



배우 박준면이 모두의 예상을 뚫고 JTBC '힙합의 민족2' 우승을 차지했다. 래퍼 이센스의 곡 '삐끗'으로 화제의 첫 출발을 했던 박준면은, 지난 17일 방송된 최종 라운드에서 마이노스와 인상적인 '킥킥' 무대를 선보여 최종 우승을 꿰찼다.

 



박준면은 뷰랜뉴 가문 프로듀서, 출연자들과 함께 했던 시간을 "화목한 집에 놀러가서 한바탕 재미있게 놀다나온 기분"이라고 표현하며 즐거워했다. 다만, 이제 또 현실로 돌아간다는 생각은 "황홀한 꿈에서 깬 기분이다"며 아쉬워했다.

-'힙합의 민족2'가 완전히 끝났다. 하는 동안 어땠나.

"힙합을 별로 안 좋아했다. 출연을 결정하고 8월부터 준비했다. 국내 힙합을 다 듣고 해외 힙합까지 들었다. 한국 힙합 중에 나를 감동시켰던 랩과 래핑은 이센스였다. 그래서 첫 무대는 이센스의 곡으로 정했다. 이센스의 곡은 가사가 문학적이고, 라임 하나 억지스러운 게 없어 매료됐다. "

 



-그 첫 번째 무대가 화제였다. 이센스 곡 '삐끗'에 대한 반응이 방송 이후 뜨거웠다.

"평소 방송에서 소모됐던 캐릭터는 감초, 조연, 못생긴 아줌마였다. 그런 사람이 랩을 하니깐 놀란 거 같더라. 연극과 뮤지컬 공연을 오래 했는데, 무대에서 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뱉는 게 있긴 하다. 물론 연습을 수백번 했다. 숨소리까지 체크했고, 음표까지 느끼며 외웠다."

 



-결국 우승을 했다. 소감이 어떤가.

"이 프로그램 때문에 힙합을 좀 더 알아서 재미있었다. 같이 했던 브랜뉴뮤직 프로듀서분들께 영광을 모두 돌리고 싶을 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강승현, 김기리, 양미라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다. 화목한 집에 놀러가서 한바탕 재미있게 놀다나온 기분이다. 이제 다시 불우한 현실로 돌아온다는 게 싫다. 황홀한 꿈에서 깼다. 드라마 촬영장에 돌아가면 그런 기분이 확 와닿을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를 꼽아달라.

"이센스의 '삐끗'을 준비할 때, 혼자 연습하고, 모든 걸 혼자 했다. 그 뒤부터는 올곧이 혼자 했던 무대가 한 번도 없었다. 아무래도 오래 준비하고,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그때 그 첫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정작 본무대를 시작하고는 겁도 나고, 실수도 많았던 것 같다."

 



-연기와 랩, 연극·뮤지컬 무대와 힙합 무대..모두를 다 경험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준다면.

"완전 다르다. 난 연기할 때 NG를 안내는 걸로 유명하다. 근데 이놈의 힙합은 가사를 하면서 '틀리면 어떡하지'하고 걱정이 크다. 랩을 뱉을 때 이성적으로 해야 한다. 흥분하면 가사를 까먹는다.(웃음) 목소리가 나오는 길이 다르다. 노래는 스무곡을 넘겨도 목이 괜찮은데, 랩은 그렇지 않다. 가사 나오고, 이틀안에 가녹음 들어가고, 빠르게 하다보니 아무래도 좀 얇게 배워서 (랩 발성을) 잘 몰랐던 것 같다. 배우는 역할이 있고, 그걸 연기한다. 근데 이건(랩) 완전히 내 얘기를 하는거지 않나. 뱉어내고 외치다 보면 완전히 발가벗고 서있는 느낌이다."

 

반응형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링크
TAG more
«   2026/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