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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기상캐스터 키 나이 프로필 학력 고향 인스타그램

 

 

프로필

 

나이 : 1994년 출생. 32세

고향 : 서울특별시

신체 : 165센치, 47키로

학력 : 한양대학교 학사

경력 : 채널A 기상캐스터, KBS 울산방송국 앵커, KBS 울산방송국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v_jaekyung

 

 

‘신랑수업2’의 ‘신입생’ 서준영이 인생 첫 소개팅에서 ‘불도저 직진’ 행보를 보여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서준영의 인생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합정역 인근에서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던 서준영은 ‘올 화이트 룩’을 한 청순한 미모의 정재경이 나타나자 밝게 웃었다.

 

 

그는 “백의의 천사를 만난 느낌”이라며 설레어 했고, 곧장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데려갔다. 카페에서 서준영은 정재경이 주문한 음료를 직접 만들어 매력을 어필했으며, 이후 본격 대화를 나눴다. 이때 서준영은 정재경의 직업을 물었는데, “채널A 기상캐스터로 근무 중”이라는 말에 ‘교장’ 이승철은 “제수씨가 한 건물에 있네~”라며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각각 방송계에 입문하게 된 사연을 공유하면서 더욱 가까워졌고, “해산물을 좋아한다”는 정재경을 위해 서준영은 근처 해산물 요리 맛집에서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서준영의 지인이 하는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서 서준영은 회를 주문한 뒤, “사실 현재 연극 공연을 하고 있어서, 배탈이 날까 봐 날것을 안 먹는다. 그런데 오늘은 맛있다”고 말했다. 정재경은 서준영의 배려심에 고마워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저를 어떻게 부를지 호칭을 정해 달라. ‘오빠’는 어떤지?”라고 물었다. 정재경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답변을 피했으며, 서준영은 ‘결혼 로망’을 밝히면서 “재경 씨를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직접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예상보다 빠른 속도에 ‘학생주임’ 탁재훈은 “상대의 마음을 빨리 확인하고 싶어 하는 압박감이 보인다”고 예리하게 지적했다.

 


식사 말미, 정재경은 “작품을 하면 상대 배우와 ‘연인 감정’이 생기진 않는지?”라고 궁금해했다. 서준영은 잠시 고민하더니 “(감정이) 생긴다”고 답했다. 분위기가 무거워지자 그는 “작품 속에서는 감정이 들지만, ‘컷’ 소리가 나면 바로 빠져나온다. 연애 감정은 절대로 안 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준영은 “연극이 3회 차 정도 남았는데, 혹시 공연 보러 오시겠느냐?”라고 자연스레 ‘애프터’ 신청을 했다. 정재경이 “음…”이라며 뜸을 들였다. 과연 이들의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배우 서준영(38)이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핑크빛 기류를 보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준영은 '준비되셨나요? 영원히 신랑수업과 함께 할 준비♥ 서준영을 환영합니다'라는 환영의 문구 앞에서 환한 미소로 포착됐다. 그는 브이 포즈는 물론 하트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서준영이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에 '새 신랑즈'로 합류했다. 서준영은 미모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의 첫 만남 현장부터 '불도저 직진남'의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함께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는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했다. '신랑수업2'의 환영을 받으며 소개팅에 나선 서준영은 솔직한 연애관과 결혼관, 그리고 실제 일상 속 모습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소개팅녀' 정재경과 핑크빛 분위기가 기대된 만큼, 서준영이 앞으로 또 어떤 데이트로 설렘을 유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공개된 '신랑수업2' 예고편에서 서준영이 자신의 절친 류승수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류승수는 "너 좋아하는 것 같더라? 첫눈에 반한 게 티가 난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서준영은 그녀와 눈맞춤만 스쳐도 얼굴에 미소가 만연했다. 감정을 전혀 숨기지 못하는 솔직남 서준영에게 '17년 지기 절친'이자 인생 선배인 류승수는 '현실 연애 조언'으로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의 두 번째 '연극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서준영은 첫 만남에서 정재경을 자신이 출연한 연극에 초대하며 두 번째 만남을 바랐다. 썸녀에게 서준영이 '본업 모먼트'로 매력 어필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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