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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가수 나이 프로필 남편 가족 노래모음 갈색추억 고향

프로필
본명 : 한명숙
나이 : 1965년 11월 8일 출생. 60세
출생지 : 경상북도 경주시
현 거주지 : 경기도 광주시
국적 : 대한민국
본관 : 곡산 한씨
신체 : 165센치, 48키로, AB형
학력 : 근화여자고등학교 졸업 - 서울예술전문대학 영화학과 전문학사
가족 : 어머니 이정순, 남동생 한군영, 배우자 허준서(2021년 사별)
종교 : 불교
경력 : 1985년부터 1988년까지 MBC 주최 가요제에 거듭 출전
데뷔 :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
취미 : 수상스키
소속사 : 토탈셋

대표곡
1990년 가슴 아픈 말하지 마
1991년 사랑이 뭐길래
1993년 갈색추억 - 가요톱텐 기준으로 1994년 3월부터 1995년 5월까지 순위권에 있었다.
1996년 마지막 연인
1999년 서울의 밤
2001년 내 영혼의 남자
2003년 너는 내 남자
2005년 위험한 사랑
2007년 정말 진짜로
2010년 사랑아 가자
2016년 지푸라기
2017년 그대가 그리워
2021년 종로3가
2021년 나이를 먹으니
2024년 좋은 날
2024년 돌아설 때

노래 모음
한혜진은 대한민국의 배우 출신 트로트 가수. 갈색추억이라는 곡으로 유명하다. 1965년 11월 8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태어났다. 근화여자고등학교와 서울예전 영화과를 졸업했다.

1985년 7월에 《'MBC 강변가요제'》에서 보컬 음악 그룹 〈장수하늘소〉의 구성원으로 참가해 《색종이의 나라》라는 곡으로써 도전 끝에 결국 본선 진출에는 좌절되었으나, 같은 해인 1985년 12월에 KBS 한국방송공사 11기 공채 탤런트로 입격하면서 정식 연기자 데뷔하였고, 이듬해 1986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였다. 1년 후 1987년 또다시 《"MBC 강변가요제"》에서 《사랑의 신이여 내 곁에》라는 곡으로 참가하여 본격 가수로 데뷔했으며, 1988년 "MBC 신인가요제"에서 《용서할 수 없어도》라는 곡으로 재차 입상하였다. 1988년 《가슴 아픈 말 하지마》라는 곡으로 참가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갈색추억》, 《너는 내 남자》 등이 있다. 1990년, 1991년에 두 차례 곡을 발표했지만, 흥행은 못하게 되었다.

한혜진은 2000년 프로복싱 미들급 동양챔피언 출신의 김복열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지만 9년만에 이혼했다. 두번째 남편으로 6살 연상의 사업가 허준서와 2012년 결혼했고, 한혜진은 방송에서 남편이 큰 사업을 하는 대범한 성격으로서 집에서는 요리도 하고 살림도 하는 자상하고 가정적인 성격이라고 소개했다.

2016년 9월 1일, 언론을 통해 한혜진의 남편이 부동산 관련 사기 및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8년 구형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한혜진 남편 허준서는 대한특공무술연맹의 총재를 맡고 있었으며 2021년 사망했다.
그러나 이후 2년 뒤인 1993년에 발매한 갈색추억이 무려 14개월 동안 가요톱텐 순위권에 등극하게 되는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그 뒤에도 서울의 밤, 너는 내 남자 등의 곡이 히트를 치면서 트로트 인기가수에 등극하게 되었다.

2020년 7월 26일, 8월 2일 133차 경연에서 '가왕석에 빨간휴지 줄까~ 파란휴지 줄까? 난 빠빠 빨간휴지'라는 가명으로 참가해 준우승했다. 여담으로 3라운드에서 부른 '한잔의 추억'이 자신의 히트곡에 대한 힌트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방송 이후 후일담을 밝혔는데 친구 우연이는 청순한 교복 의상을 입었지만 자신은 가면 컨셉 때문에 하얀 소복을 입게 되어 아쉬웠다고...

2021년 1월 27일, 채널A 교양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 절친 가수 문희옥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 근황을 털어놓기도 했다.

동명의 배우와 동명의 모델은 모두 한혜진이 본명인 것과 달리 해당 인물은 한혜진이 예명이다. 본인이 첫 번째 이혼을 했을때 동명이인 배우 한혜진에게 사과하기도 했다.

경주시 지역구 국회의원인 국민의힘 소속 김석기 의원과는 오빠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이며, 19대와 20대 총선 때 김석기의 선거유세를 돕기도 했다.

가수 김용임과 아침마당, 불후의 명곡 등에 친구로서 자주 출연하며 방송에서 친분을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