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스케이트 김보름 선수 프로필 나이 스피드 스케이팅 물어보살 예능 근황
프로필
나이 : 1993년 2월 6일 출생. 33세
고향 : 경상북도 달성군(현 대구광역시 달성군)
신체 : 163센치, 허리 23인치
학력 : 대구문성초등학교 졸업 - 성화중학교 졸업 - 정화여자고등학교 졸업 -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체육학 학사
가족 : 아버지, 어머니 김선옥
종목 : 스피드 스케이팅
소속 : 강원도청
소속사 : 본부이엔티

김보름(1993년 2월 6일~)은 대한민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다. 문성초등학교, 성화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를 거치며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하다가 2010년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하여 장거리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후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실업팀인 강원도청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0-11년 시즌부터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국내외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으며, 2011년 동계 아시안 게임 3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다. 2011-12 시즌에도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으며, 세계 주니어 선수권에서 종합 3위에 올랐고, 팀추월에서는 우승하였다.

2003년 8월 2일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회 대구시장기빙상대회 여초등 5-6학년부 1000m에서 문성초등의 김보름은 1위로 결승라인을 통과했다.

2007년 1월 4일 춘천의암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22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 중학부 1500m 준결승 2조에서 김보름(성화중 2학년)은 2분27초20으로 5위에 그쳐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3000m 준결승 2조에서는 김보름이 5분38초25로 6위에 그쳐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2007년 2월 22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열린 제8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500m 준결승 3조에서 김보름은 3분05초02로 5위에 그쳐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23일 열린 3000m 준결승 1조에서는 김보름이 경기중 포기를 했다. 24일 열린 2000m계주에서는 김보름, 신아름, 김보라, 박연정으로 구성된 대구선발이 3분04초8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2007년 12월 15, 16일 이틀간 대만에서 열린 2007 아시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황현선(과천중), 송재원(연성중), 김보름(성화중)이 2000m릴레이 주니어부 1위를 차지했다. 1000m에서는 이소연(평촌중)이 1위를 김보름이 2위를 차지했다.

2008년 2월 19일 탄천종합운동장빙상장에서 열린 제89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500m에서 김보름(성화중 3학년)은 2분38초35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20일 열린 3000m에서는 김보름이 5분34초04로 6위를 차지했다.

2009년 2월 10일 탄천종합운동장빙상장에서 열린 제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500m에서 김보름(정화여고 1학년)은 2분35초64로 5위를 차지했다. 11일 열린 3000m에서는 김보름이 6분19초03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2010년 2월 2일 탄천종합운동장빙상장에서 열린 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500m 준결승에서 김보름(정화여고 2학년)은 실격을 당했다. 3일 열린 3000m에서는 김보름이 6분00초10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쇼트트랙 선수로 입문한 김보름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했다. "아무래도 올림픽에서 이승훈 선수가 활약했던 게 영향이 가장 컸죠. 하지만 2010년도 전부터 스피드를 타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어요."스피드스케이팅의 혼자만의 싸움이 매력적이라 전향 결심했습니다." "딱히 계기라고 할 건 없고 운동을 그만두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스피드스케이팅 한번 해보고 그만두자'해서 전향을 했는데 지금 여기까지 온 거죠. 쇼트트랙 할 때 그렇게 잘 탔던 선수도 아니었고 성적도 계속 안나왔고 대학에 가서 진로 결정을 확실히 해야 하던 시기여서 전향을 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시작이 늦다 보니 의욕과는 달리 또래 친구들과의 격차를 줄이기가 벅차더라고요. 결국엔 쇼트트랙에 흥미를 잃었고, 중학교 입학 후에는 운동을 그만 두게 됏죠. 다시 쇼트트랙을 시작하면서 이전보다는 확실히 괜찮았어요. 2009년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1500m 부문에서 동메달을 딴 적도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저는 쇼트트랙 선수로서의 가능성이 그렇게 큰 선수는 아니었죠. 쇼트트랙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전향에 대해 주위에서 반대를 많이 했어요. 열 명이면 열 명 다 좋지 않게 보시더라고요. 누군가 '그냥 쇼트트랙 타'라고 말했다면 오히려 괜찮았을 거예요. 그런데 다들 '네가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하시더라고요.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그저그런 선수로 남으면 저를 비난했던 사람들의 생각처럼 되는 거잖아요. 뭔가 오기, 목표가 생겼어요." "쇼트트랙에 늦게 입문했고, 스피드스케이팅도 엄청나게 늦게 시작했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했다. 마지막 궁지에 몰린 터라 더 그랬던 것 같다." "이승훈은 쇼트트랙에서도 국가대표를 지냈지만 김보름은 다르다. 김보름은 쇼트트랙에서 크게 두각을 보이지 못하고 종목을 전환해 성공했다. 더 많은 선수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한다." 실패했던 기간으로 보였던 쇼트트랙 경험이 훗날 주
종목이 된 매스스타트를 위한 김보름의 가장 귀한 자산이 된다. "쇼트트랙 경험이 매스스타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

2018년 2월 19일 2018년 동계 올림픽 여자 단체 추월에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 출전하였다. 경기가 시작되고 후반부에서 노선영이 김보름, 박지우에 비해 점점 뒤쳐졌다. 하지만 팀 경기인 만큼 팀워크가 중요시되는 종목이라 세 선수 같이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김보름, 박지우는 노선영을 뒤로 한 채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리고 경기 후 인터뷰 중 "마지막에 어.. 네.. 그 뒤에 조금 저희랑 격차가 벌어지면서 네.. 기록이 조금 아쉽게 나온 거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여 노선영 선수를 지목한 것 같은 발언을 하여 논란을 빚었다. 2018년 2월 20일 오후 11시 53분, 그와 관련된 국민청원이 40만명을 돌파했으며, 최종적으로 614,127명을 돌파하였다.

하지만, 이같은 '팀추월 사태'에 대해 논파 가능한 증거들이 여럿 나왔는데, 문체부 특정감사 결과에서 '고의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고, 2021년 김보름은 "노선영에게 지속적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여 2022년 2월 16일 승소 판결이 내려졌다. 중앙일보는 '팀추월 사태'에 대해 '마녀사냥'이라고 지적하며, 네티즌과 국민들의 김보름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과 지상파 3사가 이에 가세하여 비난 여론을 키운 것을 비판하였다.

머리 색을 노란 색으로 바꾼 이유는 "금메달을 의식한 건 아니지만 염색을 한 뒤 성적이 쭉 좋았다.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고 해서 노란 머리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경기 외적으로 언론에서도 '얼짱 스케이터'라고 불릴 정도로 예쁜 외모로 주목을 받는데 미국의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올리비아썰비, 야구선수 김원중, TWICE 멤버 정연과 닮은꼴이다. 서로 축구선수 황희찬 느낌도 있다. 김원중, 황희찬과는 닮은 꼴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선수라는 공통점도 있다.

안면비대칭이 있다. 이 때문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인터뷰에서 표정에 대한 오해를 받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