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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해나 프로필 결혼 나이 열애 집 아파트 키 나는솔로
프로필
나이 : 1987년 1월 7일 출생. 39세
고향 : 서울특별시
학력 : 본오초등학교 졸업 - 서울신학대학교 중국언어문화콘텐츠학 학사
신체 : 168.9센치, 53키로 O형
결혼 : 미혼
소속사 : 에스팀
데뷔 : 2011년 ON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참가자로 출연하면서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프로그램 방영 당시 이미 모델로 활동 중인 상태였고, 첫 촬영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나 준결승에서 공동 3위로 탈락했다.

도수코 출연 이후 에스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모델 치고는 작은 신장에, 외모도 걸리쉬한 느낌 강한지라 하이패션보다는 커머셜 쪽으로 활동 한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나 영화에도 카메오로 출연한다.

KBS2 배틀 트립에 진정선과 함께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둘은 도수코 2에서 갈등으로 화제가 된 참가자들로 현재는 박슬기와 함께 셋이 절친이라고 하며,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연락도 자주 하고 자주 만난다고 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가 안 좋은 것으로 자주 오해받자 진짜 친하다며 억울해하기도 했다. 그리고 2022년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진정선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한팀에서 뛰게 되었다.

2020년 경에 강남에 대출을 끼고 주택 집을 구매했고 모두 상환해 자가 마련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강남에 집을 사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고 한다.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여 40년 대출을 받아 구매한 새 아파트를 공개 했다.

모델 송해나는 한 없이 해맑은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지녔다. 최근 스타일엑스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송해나는 "나만의 독특함이 있는 것 같다. 워킹을 할 때 많은 분들이 걸음걸이만 봐도 누군지 알겠다고 하시더라. 다른 모델들보다 시크함은 부족할 수 있어도 친숙함이 내 매력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송해나는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그는 "사실 낯가림이 매우 심했다. 그런데 모델 일을 하면서 없어졌고, 성격 또한 바뀌었다. 이젠 다른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게 내 마음도 더 좋다"라고 설명했다.

쇼핑몰 모델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에 출연, 모델계에 입문하게 된 송해나는 24세라는 다소 늦은 데뷔에도 톱모델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송해나는 "쇼핑몰 모델이 일반 모델이 되기 쉽지는 않았다. 특히 이런 상황을 이해해주고 지원해준 쇼핑몰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특히 170cm의 키로 '제2의 장윤주'로 불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다졌다. 그는 "윤주 언니와 함께 이야기 해 주시니 영광이다. 이제는 나 또한 후배들에게 닮고 싶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모델 송해나에게도 매일이 '꽃길'은 아니었다고. 그는 "모델도 매일 일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좋지만은 않다. 나도 일이 없을 때는 불안하다. 그래서 작은 일이라도 찾아서 하려는 편이다"라며 "최대한 오래 활동하고 싶다. 결혼하고 나서도 장윤주, 이현이, 이혜정 언니들을 보면 너무 멋있고 부럽다. 닮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송해나에게 이상형을 물으니 해맑게 웃으며 "키가 크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한 분이 좋다. 정겨운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송해나는 안재현, 헨리 등 절친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송해나는 "재현이와는 활동했던 시기가 비슷해서 쉽게 빨리 친해진 친구다. 사실 지금은 각자 바쁘기도 하고 재현이가 결혼도 했기 때문에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다. 그냥 친구로서 안부 정도 묻는 사이인데, 잘 돼서 보기 좋다"라며 "헨리는 신발 브랜드 모델을 함께 했었다. 워낙 성격이 밝아서 금방 친해졌고, 같이 놀 땐 마냥 귀여운 동생 같은데 무대 위에 있는 모습은 확실히 다르더라. 멋있었다"라고 말했다.

모델테이너로 활약 중인 송해나 또한 최근 종영한 JTBC2 '송지효의 뷰티뷰' 등 예능 뿐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준비 중이라고. 그는 "연기도 계속 할 예정이다. 방송을 재밌어 해서 좋은 배우로도 성장하고 싶다. 수업을 받고 있는데 쉽게 도전하고 쉽게 되는 분야도 아니니까 조심스럽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낀다"라고 전했다.

SBS '피고인'을 재밌게 봤다는 송해나는 "정말 감탄하면서 봤다. 그런데 난 연기를 해도 내 장점을 살리고 싶다.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올해 목표기도 하다. 진중하고 여배우 같은 느낌보다는 예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친숙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해나는 "정말 감사 한게 여성 팬이 많다. 오히려 남성 팬보다 여성 팬의 수가 훨씬 많은 것 같다.(웃음) 마냥 예뻐해주시니까 한 없이 감사하다.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화제의 연프(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 MC 송해나의 새 집 최초 공개와 일상이 소개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송해나 모친이 처음으로 함께했다. 딸과 똑 닮은 외모로 등장한 송해나 모친은 완벽한 모델 비율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송해나 모친은 "가족들이 모두 옷 사이즈가 똑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현장에선 "대단하다", "모델 어머님은 다 날씬하신 거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예전부터 아파트 사는 게 소원이었다는 송해나. 그는 무려 40년 대출을 받아 구매한 '뉴(NEW)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널찍한 공간과 깔끔한 인테리어에 대한 놀라움도 잠시, 깔끔함과 더러움이 공존하는 반전 하우스에 송해나 모친의 한숨이 끊이질 않았다고 하는데. 새로 이사한 집에서의 일상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송해나는 아버지의 주말 농막에 방문했다. 5년째 농막 생활을 기록하는 유튜브를 운영 중이라는 송해나 부친은 딸과 함께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송해나 부친은 유튜브는 방송과 다르다며 딸인 송해나에게 각종 조언을 아끼지 않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5살 이상 차이 나면 연애가 힘들다"라는 조언에 송해나는 "그 이상도 만나봤다"라고 고백, 괜찮았다고 밝혀 송해나 부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송해나에게 '알뜰' 유전자를 물려준 부모님의 사연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텐트, 라디오, 사진기 등 기본 30년 넘은 물건들을 사용하는 아버지를 본 송해나는 "나도 아빠도 많이 아끼며 살았지만 엄마는 못 따라간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화장실 변기 물을 모아 내리는 건 물론, 월급의 100%를 저축하며 단 한 푼도 허투루 쓴 돈이 없다는 송해나 모친. 송해나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알뜰함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아 모(母)벤져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연 송해나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고시원에서 시작해 자가 아파트까지 구매한 '알뜰짠뜰' 송해나의 새로운 모습은 8일 밤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